대사를 충분히 익힌 다음 예상하지 못했던 충동과 반응이 나타날 공간을 만드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. 관객에게 호감을 얻으려 하기보다 인물이 무엇을 원하며 행동하는지 탐색하는 인터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