규모가 큰 작품에서도 자신의 경험과 감각을 연기에 가져오려 했던 고민을 소개합니다. 감독과 동료의 대담한 시도를 보고 얻은 자신감이 다른 창작 작업에도 영향을 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