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 대사를 손으로 쓰고 걸으며 익힌 뒤, 여러 방식으로 말해 보는 연습 과정을 소개합니다. 말의 리듬을 고정하기보다 인물의 생각과 상대에게 원하는 것을 발견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