극장 시즌 발표와 출판사의 신간, 희곡 관련 매체를 통해 새로운 작품을 접하는 경로를 소개합니다. 익숙한 독백에만 머무르지 않고 읽을 작품의 범위를 넓히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.